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나조식
별일이 없으면 날마다 어제와 다른 조식을 만들어 먹습니다. Since 2020. 7. 13.
팔로우
수진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글을 씁니다. 진실한 마음을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온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긴 시간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글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bom
bom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재완
주로 글을 쓰고 때때로 방송과 강연장에서 말을 하며 살아가는 낭만 아조씨입니다.
팔로우
연정
11년차 주부, 3년차 해외맘, 살림에 진심이던 엄마사람이 해외에서 익숙한듯 새로운 살림에 적응중입니다.
팔로우
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팔로우
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팔로우
허병민
知識工學者 | 작가·연사, 콘텐츠 기획자, 아트 딜러, '하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바뀐다'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곱셈인생' 등의 저자
팔로우
소행성 쌔비Savvy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