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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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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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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
《반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예술을 소유하는 새로운 방법: NFT로 만나는 예술과 콘텐츠의 미래》의 저자로 기술 및 예술 콘텐츠 기획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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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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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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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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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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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우발적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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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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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러 이채문
프롬프트 기획 전문가 & GPT전문강사, 강연자 │오픈톡방: https://open.kakao.com/o/g8JQB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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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
저 바다가 마르기 전에 사라져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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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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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오이사
추리/미스테리/로맨스를 넘나드는 '익명'의 웹소설 작가. 글을 매우 사랑하므로 웹소설 뿐만 아니라 [삼육오이사]라는 필명으로 시, 소설, 레시피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펜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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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와이
빠르게 주니어 탈출하는 AI 마케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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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솔
꿈을 비행하는 작가 비행을 배우며 느낀 자유와 두려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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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론
공부하고 있는 것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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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존엄하게 살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함께 존엄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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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희
감정이 기억되는 공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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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양
주로 시를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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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아부지가 편하게 살래서 편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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