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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나비
직장생활 청산 후 호찌민에서 장사 시작. 사람 사는 얘기가 젤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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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희
느껴지는 모든 것을 쓰고 싶은 욕구. 나의 작은 사유가 당신에게 큰 울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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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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