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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흘러가는 일상과 감정들을 글로 엮어 예쁜 곳에 담아두고 싶은 서른한 살입니다. 벌써 서른하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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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입사 - 퇴사 - 백수 이 3단계 반복하며 느꼈던 감정들을 써내다가 작은 사업을 시작해 또다른 성격의 글을 써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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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편안하되, 머무르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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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10여년의 서울직장살이를 접고서, 2015년에 양양으로 귀촌했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글도 쓰고, 동네여행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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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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