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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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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서울에서 미시간으로, 싱글에서 아이 엄마로, 대기업 과장에서 프리랜서로, 30대에서 40대로 그리고 바야흐로 AI세상으로 위치 값이 변환되며 겪는 불안과 설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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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심
소리에 민감한 소리형 인간; 예민한 아들, 영감을 주는 아내와 함께 삶을 연주하고 있다. 관계와 심리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더듬어 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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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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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7년차 무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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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등단 시인, 등단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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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구글에서 Product designer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름의 생각과 성취와 실패들을 담으려 합니다. Email: gilberthan@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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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향기
전직 중등 영어 교사, 사고로 중증 환자가 된 90년생 아들을 돌보는 간병 일지와 소소한 일상, 디카시, 트롯 Vlog, 엔젤넘버시, AI 노래 창작 등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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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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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너울샘 컴퍼니 대표(간호사/강사/작가) 책을 읽고 강의를 하며 나의 색도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 색의 선명도와 만날 때 마다 글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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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수필
수필집 <꽃을 세우다> 수필과 소설을 씁니다. 짧지만 따뜻한 글을 통해 돋을볕처럼 비추는, 바람처럼 흔드는, 비처럼 젖어드는 글 세상으로 함께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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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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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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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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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팬지꽃과 펜(pen), 지(纸)를 사랑하는 40대 직장맘. 관심분야는 재테크와 교육, 자기계발,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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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Hunter
프로이트 추종자이며 회계사로 유술柔術을 연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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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생각
31년째 금융회사에 다니는 국가공인 행정사(영어) 및 금융분쟁조정전문가입니다. “인문학(문학+역사+철학)을 바탕으로 법학과 경제학을 연결해야 실학(實學)이 된다!"고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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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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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추상화, 형상을 지우다>, <칸딘스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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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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