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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찬제티
개인 교습소를 시작한 지 19년이 흐른 지금, 동네 학원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관 내 초, 중, 고 학생들을 부지런히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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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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