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혜이진
검색
혜이진
바람이 지나드는 구멍난 돌담이 되고픈 이들과 자신의 색깔이 확실한 새싹들의 우당탕쿵탕 성장 이야기. 기록으로 기억하다.
팔로워
2
팔로잉
5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