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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조하는 의사
서울의대를 졸업한 현직 의사입니다. 수술과 약물만이 정답이라 믿었으나, 진료실 밖에서 인체가 스스로 병을 이겨내는 회복력을 목격했습니다. 참된 치유의 본질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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