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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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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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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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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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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언니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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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록홈즈
서촌에 사는 14년차 부부, 션&록의 주택살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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