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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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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독자님들의 하루하루가 글로 인해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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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때로는 슬픔을 샐러드처럼 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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