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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아
가족을 떠나 보낸 후 애도 기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인과의 관계회복을 돕고 나의 감정을 돌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애도 에세이를 썼습니다. +대안학교 부모의 일상을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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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일을 좋아하는데 회사는 왜 이렇게 힘들까. 방황하다 심리상담을 받았고, 그 길로 다시 공부를 시작해 심리상담사가 되었습니다. 상처로부터 피어나는 내면의 성장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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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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