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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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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연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궁극의 온화함을 꿈꾸는 이기적 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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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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