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피어나 마음을 건네는 가장 따뜻한 방식
DAY 25
감사라는 건 참 신기합니다
크게 애쓰지 않아도
작은 마음 하나로도
누군가의 하루를 환하게 밝혀 주니까요
감사는 꽃이다
감사는
내 마음에 피어나
너에게 조용히 닿는 꽃
고운 너처럼
오늘 당신은
누구에게 꽃이 되었나요?
당신의 ‘감사의 순간’도 댓글로 나누어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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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기간 동안
십자가와 사랑을 묵상하는 시를
천천히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