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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글쓰기를 좋아하고 음악을 즐기는 미국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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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맛공방
온라인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는 '글맛공방'의 브런치입니다. 대표는 인문작가 박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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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묵
'개발에 있어 형식에 얽매이는 행위야 말로 삽질이다.' - 백세코딩, 개발조직과 문화, 스타트업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만연체로 끄적거림.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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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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