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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리
3년반은 출판사 개발자로, 7년반은 영어교사로 일했고, 공주로 이주하여 대안문화공간 ‘틈싹’을 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고 쓰고 이야기하면서 깊어지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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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일상의 순간 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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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사남매맘
사남매와 함께하는 일상 기록, 미니멀라이프 실천 기록,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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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
사소한 일상과 느낌을 글로 담습니다. 오래도록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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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짱
33년 베테랑 퇴역 형사과장의 사건, 사고 실화와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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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의 일기장
일상을 엮어 이야기를 만드는 박지영입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의 삶이 '자신만의 리듬'으로 춤추듯 자유롭게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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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디아
20년 대기업 직장인으로 살다가, N잡러로 전환했습니다. 교수, 강사, 컨설던트, 전문위원, 작가, 블로거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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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재영
디자이너에서 창업가가 되기까지, 일상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나만의 길을 만들고 있습니다. 브랜드, 스타트업, 커리어의 경계에서, 질문을 던지고 이야기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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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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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oBoo
책 읽고 글 쓰기를 좋아하는 공대 출신 개발자이자 경제학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경제적인 자유를 얻고 싶어 온갖 것을 탐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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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곤
평생을 마취과의사로 남편으로 아빠로 살았고 동시에 환자로도 살아왔습니다. 이제 인생의 2막을 준비합니다. 사는 얘기 느낀 얘기가 주를 이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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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no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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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작가&편집자&글쓰기 강사&생활인. 건축가 남편과 양평 문호리에 집을 지어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마당 있는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난생처음 운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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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리
두 아이의 엄마. 직업인을 꿈꾸는 직장인. 어쩌다 보니 수많은 육아 조언과는 한참 멀어져 버렸습니다. 그저 일하고 육아하고 좋아하는 글도 쓰며 즐겁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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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솜사탕
'다른 삶' 을 살기 위해 은퇴를 결심하고 강릉으로 이주했...으나 다시 일터로 돌아왔습니다. 세상의 길이 아닌 '나의 길'을 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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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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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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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다
고정관념에 질문하는 <나는 모른다>입니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의 만남들을 나답게 관찰합니다. 나답게 살기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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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전직 뮤지컬및 연극작곡가, 방송국 직장인이었습니다. 지금은 평범한 아내이며, 음악 할 때는 미처 몰랐던 사소한 생활과 일상의 감사함에 대해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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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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