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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큐레이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달려온 1n년의 퇴사 후, 아이의 곁에서 비로소 '나'라는 직업을 새로 시작했습니다. 소모되는 부품이 아닌 삶의 주인이 되어 기록하는 두 번째 인생 기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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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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