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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사는 솔
제네바에 사는 워킹맘. 일, 육아 사이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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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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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남편,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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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노동자
책 읽고 글 쓰는 초록노동자. 20년째 식물을 가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식물들이 살아가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일하고 있습니다. 독립출판물 <산책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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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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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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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서울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다, 서울보다 더 넓고 크지만 기분만은 아늑한 해외에서 살이를 시작했습니다. 나의 여정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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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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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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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
정신과 전문의. 진료실에서 마주한 장면이 남긴 질문들, 그리고 제 일상에서 이어진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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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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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화
1인 가구 전문 칼럼니스트 x "혼삶 가이드" 글로벌 사업 기획자, 창작 레이블 <아티스틱스피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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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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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
대학에서 글쓰기와 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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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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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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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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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인생
빛나는 A급보다 단단한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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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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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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