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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대
25년차 프로듀서이자 교수로 취재했던 사람들과 현장들, 미디어 업계, 그리고 강단의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남기려합니다. 글과 영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체를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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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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