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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그동안 잡(JOB&雜)이야기를 소소하게 쓰고 등록했다. 언젠가 부터 타인에게 보여지기 위한 글보다 나의 하루와 감정의 기록 보관소가 되었다.. 뭐뭐 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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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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