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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살이
고시원 두 곳을 창업하고 통신 대기업을 퇴사했습니다. 시간부자의 삶을 누리며 경제적 자유를 향해가는 여정을 공유합니다. 유튜브, 인스타툰, 쓰레드 등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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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후
숫자 너머의 이야기를 봅니다. 기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한 편의 서사로 엮어냅니다. 인터뷰하고, 분석하고, 글로 풀어내는 것. 비즈니스 스토리텔러가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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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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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래
<책의 정신>, <재능과 창의성이라는 유령을 찾아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썼어요. 인문학을 전방위로, 글쓰기를 주제로 쓰고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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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성
우당탕탕 호주워홀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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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샘
맥주는 인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문화입니다. 맥주를 문화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와 관계된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맥주를 통해 우리와 사회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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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스피커
미국에서 박사과정 아내를 둔 남편 리치스피커입니다. 온라인 강의 활동과 전업투자자로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있는 가정적인 남자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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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핀
앉아 쉬거나 달리거나 둘 중 하나, 뭐라도 한다고 바쁜 90년대생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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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론
공부하고 있는 것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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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크리
영어 가르치고 글 쓰는 신경다양성 지지자인 코리안 캐네디언 엄마. 20대에 결혼하고 덜컥 고국이지만 낯선 한국살이를 시작했다. 스페셜한 아들 그리고 아내바보인 남편과 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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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충 투툼이
15년 직당, 갑상선암 투병, 창업 10년 그리고 파이어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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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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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a
밖에서 이는 파도는 막을 수 있지만 내면에서 터지는 봇물은 감당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비우고 채우기를 반복하며 나와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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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치유가 목적인 글쓰기. 나의 대나무 숲으로 브런치를 선택했다. 말할 곳 없어서, 말할 수 없어서 몰래 적어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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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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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이해할 수 없는 인생과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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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
나 자신을 향한 위로가 우리 모두를 향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평범한 직장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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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감우(甘雨)가 될 수 있기를, 읽고 쓰는 일이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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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cle Park
돈라밸 넘어, 글로 부를 재창조하는 출간 작가. AI 시대, 질문의 힘으로 사유를 확장하고 퓨처 셀프를 향한 지혜로운 여정을 독자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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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앤리치
50대 직장인의 고단한 일상으로부터 삶의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의 빛나는 순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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