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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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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드렁큰
평소 모든 일에 심드렁한 오동통한 스라소니로 사회생활에 찌들어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으려 하는 심드렁큰! 현대인의 식습관 부작용으로 살이 쪄버렸고 귀차니즘에 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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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솜
도시를 탈출한 집순이 만화가. 오늘의 솜솜한 일상을 그립니다. 유쾌한 시골살이 웹툰 <어쨌든 시골쥐>를 연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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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퇴사했지만 만화는 그리고 싶어." 대기업 웹툰사 6년 차에 내 작품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뛰쳐나온 노답 인생. 비록 백수지만 괜찮아. 지금이 더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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