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

관혼상제 필수 과실

by 양세훈

과실은 생식할 뿐 아니라 채취한 후 푹 말려 건과(乾果)로서 과자 ·요리 및 이뇨·강장(强壯)·완화제(緩和劑) 등 약용으로 쓰인다.


조(棗), 목밀(木蜜), 색이 붉다 하여 홍조(紅棗)로 불리며, 표면은 적갈색, 빨갛게 익으면 단맛이 있다.


남자아이를 상징, 혼인식 날 시어머니는 폐백상에서 대추를 집어 며느리의 치마폭에 던져주는 풍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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