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룰 수 없는 사랑
꽃무릇이라고도 불리며, 잎이 없는 비늘줄기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 붉은색으로 핀다.
산기슭이나 풀밭에서 무리 지어 자라며, 열매를 맺지 못하고 꽃이 떨어진 다음 짙은 녹색의 잎이 나온다.
석산으로부터 얻은 녹말로 풀을 쑤어 탱화를 그리는 데 활용했다고 해서 사찰에서 많이 길렀다고 한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