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나를 업신여기지 마세요
호환을 당할 액운을 타고난 사람이 밤나무 천 그루를 심는 방법으로 도액하여 호식을 면했다는 내용의 민담이 있는 전설을 갖고 있는 나무다.
꽃은 백색 또는 황록색의 작은 꽃이 모여 피고, 열매는 붉은색, 나무껍질은 갈색이며, 일 년생 가지에 갈색의 샘털이 있다.
꽃잎은 5개인데 그중 겉의 3개는 둥글고 나머지 2개는 선형(線形)이며, 백색의 꽃잎은 원뿔모양꽃차례로 가지 끝에 달린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