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피나무

꽃말은 속박

by 양세훈

암꽃과 수꽃이 한 나무에 피며, 서 있는 꼬리 모양으로 모여서 피는 수꽃이 먼저 피고, 암꽃은 긴 솔방울 모양으로 모여서 달리며, 꽃잎은 없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세로로 길고 잘게 갈라지는데, 질기고 물에 잘 썩지 않아 끈, 어망을 만들거나 황색 염료로 이용, 꽃꽂이 재료로도 쓴다.


열매와 뿌리를 소염 및 지사제로 사용, 잎을 찧어서 물에 풀면 물고기를 잡을 수 있고, 굴피집의 ‘굴피’는 굴참나무의 껍질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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