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꽃말은 계절이 주는 풍요, 순수함, 새로운 시작

by 양세훈

‘어린 무’라는 뜻의 열무는 알싸한 맛의 뿌리와 무청을 이용하여 김치를 담가 먹거나, 여름철 열무의 시원한 맛은 식욕을 증진시킨다.


다른 무와는 다르게 뿌리보다는 잎을 먹기 위해 사용하며, 짙은 초록색의 무청과 엄지 손가락만큼 작은 뿌리가 특징이다.


섬유질이 풍부하고 열량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비타민, 베타카로틴, 사포닌 성분이 많고, 혈압을 조절해 주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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