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광대노린재

청록색과 적색이 섞인 색상

by 양세훈

나무껍질이나 낙엽 밑에서 약충상태로 월동하며 5월 하순부터 성충으로 우화 하며, 회양목 등에서 자주 관찰된다.


몸빛깔은 금록색이며 보랏빛을 띤 홍색의 무늬가 있는 아름다운 곤충으로 몸빛깔은 보는 방향에 따라 무지개 광택을 나타낸다.


광대노린재와 닮았으나, 줄무늬가 더 넓고 크게 발달하였고, 작은 방패판 밑부분 좌우에 무늬가 없고, 몸의 배면은 금남색이고 작은 적갈색 무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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