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죽나무

꽃말은 희망, 봄의 선물, 건강

by 양세훈

광택이 있고 결이 고와서 가공하기도 쉬울 뿐 아니라 세월이 지나도 뒤틀리거나 갈라지지 않아 악기재, 책상, 책장 등 가구재로 사용된다.


새순과 어린잎은 무기질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해 두릅처럼 봄나물로 먹을 수 있고, 가공하면 사철 먹을 수 있어 농산촌의 소득을 올려주는 수종이다.


줄기와 뿌리의 껍질은 수렴제(收斂劑)로 사용한다. 농가에서 울타리나무로 심으며, 경상도 지방에서는 참죽나무를 가죽나무라 부르기도 한다.


DSC_0078.JPG
DSC_0079.JPG
DSC_0080.JPG
DSC_0081.JPG
DSC_0082.JPG
DSC_0084.JPG
DSC_0085.JPG
DSC_0086.JPG
DSC_0087.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큰광대노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