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린재나무

꽃말은 동의(同意), 청결함과 순수함

by 양세훈

가을에 단풍이 든 잎을 태우면 노란색 재를 남긴다는 의미에서 이름이 붙여졌고, 열매는 남색으로 익으며, 흰색으로 열매가 익는 것을 흰 노린재 나무라한다.


봄에 피는 꽃은 새로 난 가지 끝에 달리며 꽃자루에 털이 가득하고,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꽃은 수술이 많고 수술은 꽃잎보다 길다.


회갈색인 가지는 넓게 퍼지며 어린 가지에는 잔털이 드문드문 나고, 잎 가장자리에 뚜렷하지 않은 긴 톱니가 있고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 털은 없다.


노린재나무 (2).JPG
노린재나무 (3).JPG
노린재나무 (4).JPG
노린재나무 (5).JPG


노린재나무.JPG
노린재나무 (2).JPG
노린재나무 (6).JPG
노린재나무 (7).JPG
노린재나무 (8).JPG
노린재나무(곤충) (2).JPG
노린재나무(곤충).JPG
노린재나무.JPG


작가의 이전글밀화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