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쉬땅나무

꽃말은 신중함

by 양세훈

낙엽 관목이며 높이 2m에 달하며 뿌리가 땅속줄기처럼 뻗고 많은 줄기가 한 군데에서 모여나며 털이 없는 것도 있고 줄기껍질은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흰색의 꽃은 가지 끝에서 피어나며 잎은 바소꼴로 끝이 뾰족하며 겹톱니가 있고 잎자루에 털이 있는 조경수로 많이 이용된다.


꽃차례가 수수이삭 같기 때문에 쉬땅나무라고 하며, 열매는 원기둥 모양으로 젖꼭지모양의 털이 밀생하는 밀원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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