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보물주머니, 수줍은 사랑, 봄의 속삭임
산이나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두해살이풀 식물로 개화기간이 길고, 생육환경은 습기가 많은 반그늘에서 자란다.
꽃은 노란색으로 줄기를 따라 올라오며 달리지만 줄기 속은 비어 있고, 열매는 배 모양으로 달리고 종자는 검은색으로 작다.
유독성 식물로 함부로 먹을 수 없으며 민간에서는 전초(全草)를 진통과 타박상 등에 다른 약재와 같이 처방하여 약용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