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삼덩굴

꽃말은 엄마의 손

by 양세훈

삼(Cannabis sativa L.)과에 속하는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황록색의 꽃은 7-10월에 피고 열매는 9-11월에 익는다.


마주난 잎의 밑부분은 심장형, 찢어진 조각은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원줄기와 잎자루에는 밑을 향한 잔가시가 있어 까칠까칠하다.


범삼덩굴, 깔깔이풀이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의 전 지역에서 나고 줄기의 껍질은 섬유로 이용되고 열매 및 열매가 달린 전초는 약재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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