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평안
양지쪽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는데 전체적인 생김새는 길쭉한 계란 꼴로 깃털 모양으로 갈라진다.
어린싹을 쌀가루와 섞어 쑥떡을 해 먹거나 나물로 무쳐 먹는데, 쓰고 떫은맛을 지니고 있으므로 데쳐서 잘 우려내야 한다.
꽃은 연한 갈색으로 피고 좁은 원뿔모양 꽃차례로 잎과 같이 달리며, 줄기는 곧추서고 거미줄 같은 털로 덮여 희며, 뿌리 근경이 뻗어 새싹을 낸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