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짧은 즐거움, 외로운 추억
방사선에 민감하여 일정량 이상의 방사선에 노출되면 돌연변이가 일어나 분홍색으로 꽃잎 또는 수술이 변해, 식물체를 통해 환경의 상태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식물이다.
꽃은 자줏빛이 돌며 꽃줄기 끝에 모여 달리고 아침에 피었다가 흐리거나 오후에 시들기 때문에 부지런한 사람만 활짝 핀 꽃을 볼 수 있다.
양달개비·자주닭의장풀·자로초라고 도 하며, 닭의장풀은 꽃잎이 2장은 푸른색, 1장은 흰색인데 자주달개비는 꽃잎 2장 모두가 푸른색이고 꽃색이 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