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새

꽃말은 행복한 삶

by 양세훈

유럽과 서아시아 원산인 다년생 초본으로 중국, 일본,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하며, 우리나라 길가나 산기슭에서 흔히 자라는 귀화식물이다.


선형의 잎이 어긋나게 달리며 줄기는 곧게 들판에서 자라며, 여름에 전초를 베어 햇볕에 말리고, 민간에서 설사약으로 사용한다.


농촌 들녘 길가에서나 도랑 언저리에서 흰 빛이 도는 부드러운 녹색 잎이 보이며, 꽃차례(花序) 모양에서 오리 꼬리를 연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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