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약속, 행운, 평화
줄기와 씨앗 번식을 하며, 잎은 대부분 3개이지만 간혹 4~5개까지 나타나기도 하며, 돌연변이로 나타난 4잎은 행운을 가져온다는 속설이 있어 인기가 높다.
뿌리에 공생하는 뿌리혹박테리아는 질소를 고정해 식물의 생장과 건강을 돕는데 토끼풀이 사용하고 남은 질소가 토양에 남아 있어 토양을 비옥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꿀벌들이 제우스신에게 독이 없는 꽃을 찾게 해달라고 해서 커다란 붓으로 흰 물감을 묻혀 표시해준 꽃이 ‘크로바’이며, 토끼들이 잘 먹는다고 토끼풀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