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등대
국가 기후변화 지표종으로 지정되어 기후변화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식물로 키가 작은 낙엽활엽수로 해안가와 인접한 지역에서 볼 수 있다.
열매에서 추출한 기름은 변비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소량 마시기도 하며 잎이나 어린 가지를 살짝 데쳐서 나물로 먹기도 한다.
줄기가 사람 몸처럼 미끈하고 햇볕을 많이 받으면 여름에도 잎이 붉어지며, 상처를 내면 흰색의 즙액이 나오는 재미있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