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꽃

꽃말은 사랑의 슬픔, 슬픈 사랑, 비련

by 양세훈

들녘 도랑가 습지, 냇가 초원 양지에서 피어나는 다년생초본(여러해살이풀)으로 원예 및 조경용, 습지 조경용으로 심는다.


꽃은 자홍색으로 잎겨드랑이에서 줄기를 따라 올라가며 피어나고, 많은 꽃이 피어남에도 불구하고 꽃대는 무게를 받지 않고 곧게 선다.

열매가 말라 쪼개지면서 씨를 퍼뜨리는 여러 개의 씨방으로 되어 있고, 관상용으로 쓰이며, 전초는 항균과 지혈작용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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