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나무

꽃말은 부부의 사랑, 결혼

by 양세훈

하얀색과 연한 황색꽃이 피며, 꿀이 많아 밀원식물로 이용, 빨갛게 익은 열매에 하얀 점이 점점이 찍혀 있고, 맛은 약간 떫으면서도 달짝지근하다.


척박한 땅을 기름지게 해 주는 뿌리는 약재, 열매는 잼·파이의 원료로 또는 염료용으로 이용, 목재는 농기구나 지팡이 재료로 사용한다.


사찰에서 이야기하는 보리수나무는 피나무(달피나무)를 말하며, 동그란 열매를 염주재료로, 목재를 목탁 만드는 데 쓰면서 보리수나무라고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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