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봉숭아라고도 하며, 봉선화라는 이름은 꽃의 형상이 봉(鳳)의 모양과 흡사하다는 데서 온 것으로 꽃은 홍색, 백색, 자색 등 여러 가지로 핀다.
줄기가 다육질(多肉質)이고 털이 없으며 곧추 자라고 밑부분의 마디가 특히 두드러지며, 잎은 어긋나며 자루가 있고 피침형으로 양끝이 점차 좁아진다.
봉선화 꽃잎에 괭이밥의 잎을 섞고 백반 또는 소금을 약간 넣어 빻아서 손톱에 얹고 헝겊으로 싸매어 손톱을 곱게 물들였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