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뮬리(Pink muhly)

꽃말은 사랑의 고백, 사랑과 설렘

by 양세훈

털쥐꼬리새로 불리는 미국 중서부 원산지인 벼과의 다년생 식물로 벼와 비슷하게 생겼고, 핑크색 꽃이 인상적이며, 열매는 갈색이다.


2012년 미국 가든클럽에서 올해의 식물로 선정되고 2013년부터 국내에 들어왔고, 환경부는 2급 유해종으로 지정했지만 아직 관상용으로 유지되고 있다.


겨울 추위에 약한 편이나, 30도가 넘어가는 아열대에서는 번식력이 강한 편이라 기후가 아열대성으로 바뀌게 되면 기존 생태계를 교란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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