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추억, 겸손, 강인한 순결
꽃과 열매가 같이 열려 있어서 실화상봉수(實花相逢樹)라고 하며, 잎은 길게 둥글고 질기며, 겉면은 평평하고 미끄럽고 광택이 난다.
잘게 눈이 터져 나온 차나무의 새싹을 따서 만든 차를 찻잎의 모양이 마치 참새 혀와 같다고 하여 작설차(雀舌茶)라고 한다.
어린잎을 이른 봄에 따서 불에 잘 덖거나 쪄서 말린 후 탕수에 우려 마시는데, 성인병 예방, 살균작용 및 항바이러스 작용 효과와 해독·항노화 작용 효과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