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열심
한국 원산으로 일본, 중국, 타이완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활엽소교목으로 남부지방의 산지에서 자라며 추위에 약하여 중부지방에서는 월동이 불가능하다.
나무껍질은 회갈색 또는 흑갈색으로 가지가 굵으며 가지를 꺾으면 악취가 나며, 잎은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고,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 털이 없다.
가지 끝에 황록색의 꽃이 모여 피는데 꽃받침과 꽃잎은 각각 5개이고 열매는 타원 모양으로 빨간색으로 익으며 광택이 나는 종자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