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효심, 귀한 선물, 건강
적갈색의 칠액이 나오는 옻나무와 달리 황금색을 내는 전통 도료로 품질이 우수하며, 목재나 금속, 유리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한국에는 1종이 분포하는 한국 특산식물로 나무껍질에서 나오는 노란색의 수액을 황칠이라 하며 수액이 묻으면 옻이 옮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어릴 때의 생장이 빠르고, 잎은 전체적으로 광택이 좋으며, 꽃은 하얀색, 줄기는 원뿔모양의 수형을 이루고, 열매는 흑색으로 익으며 암술대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