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고 향이 진하며 혈액순환 개선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말처럼 울퉁불퉁 못생겼다.
구토와 설사를 다스리고, 소화를 도와주는 과일(동의보감), 가래를 멎게 해 주며 주독을 풀어준다(본초강목).
생강과 궁합이 맞고, 모과청을 만들어 감기 예방 등에 먹으며, 향기가 좋아 탈취제로 사용한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