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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꽃말은 영원한 사랑, 상냥하고 따뜻함
by
양세훈
Aug 23. 2023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산천에 백도라지 한 두 뿌리만 캐어도 대바구니에 철철 넘친다.’
흰색 꽃은 백도라지라 하며, 사포닌이 많고, 편도염, 폐열 등 몸의 열기를 다스리는 약재로 사용한다.
부모빛을 갚으려다 죽은 도 씨 성을 가진 라지라는 여인의 무덤 옆에 핀 꽃을 보고 ‘도라지’라고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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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사포닌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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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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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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