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

꽃말은 영원한 사랑, 상냥하고 따뜻함

by 양세훈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산천에 백도라지 한 두 뿌리만 캐어도 대바구니에 철철 넘친다.’


흰색 꽃은 백도라지라 하며, 사포닌이 많고, 편도염, 폐열 등 몸의 열기를 다스리는 약재로 사용한다.


부모빛을 갚으려다 죽은 도 씨 성을 가진 라지라는 여인의 무덤 옆에 핀 꽃을 보고 ‘도라지’라고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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