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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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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브랜즈
불가능한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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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TUS
섭작가. 당신에게 한 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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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진
흔극, 모여있는 사람들의 속 /그 안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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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여명]날이 밝아 오는 빛 혹은 그 무렵, 희망의 빛. 빛이 밝아오는 무렵과 해가 뜨기 전 가장 어두웠던 시간의 이야기, 그리고 그 사이의 행복과 사랑, 슬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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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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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유난히 사람과 사랑을 지켜보는데 시간을 많이 쓴다. 그리고 어떤 형태라도 사랑은 늘 옳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오늘도 당신의 사랑이 안녕한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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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전문직에 종사하지만 본업보다 부업(?) 더 잘합니다. 인간 심리와 관계에 관심 많고 책은 학습하려고 읽고 있으며 글은 나 자신과 사람에 대해 알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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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도망치듯 일본에 온지 N년차, 우울증과 불안장애와 싸우고 있는 나는 진정한 나에 대해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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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우울증과 공황 장애를 가졌었던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와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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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주
'일러스트레이터'로 소개되면 부끄럽긴 해도 기분이 좋다. '치매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좋은 며느리'라 소개될 때는 부끄러울 뿐 아니라 기분도 별로다. 쥐구멍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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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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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지역사회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안내자이자, 변화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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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라
딸엄마. 18년차 직장인. 누군가의 아내이자 딸, 그리고 며느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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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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