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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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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jjinravel
혼자 구석구석 잔잔히 여행하며, 어딘가에 있을 누군가를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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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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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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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진
평범 속에 깃든 특별함을 사랑합니다. 늘 푸른 청년의 삶을 꿈꾸며 에세이를 쓰고 시를 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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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디자이너
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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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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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솔직한 글쓰기를 통해 여러분과 연결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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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배영경 입니다
무엇을 위한 기록은 아니다, 어떤 행보를 위한 발길이 아니더라도 걸음은 끝없는 물음으로 나를 인도했다. 그저 길목 아래 서있는 이정표 같은 공간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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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라미
소설책과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요가에서 사바아사나 시간을 제일 애정하며, 말보다는 글로 마음을 더 잘 전달합니다. 행복에 대한 강박을 버리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려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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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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