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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Lucy
캥거루족이자 비건 지향인이자 사색 좀 하는 사람. 누워 있다가도 갑자기 인생에 대해 진지해지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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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에코 콘텐츠 큐레이터, 제로웨이스트샵 ‘도돌이상점’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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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원
말단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내성적인데 말이 많아서 글을 씁니다. 딱히 글재주가 없어서 투박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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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음식, 운동, 역사, 여행,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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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솔직한 마음을 전합니다. 저의 글을 통해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끼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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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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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요리 공부를 위해 뉴욕으로 떠나 지금은 영양학을 공부 중 입니다. 좋은 음식이란 맛 뿐 아니라 좋은 양분을 공급해야 한다는것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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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일상의 자연스러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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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라
서툴지만 매일 성장하는 일상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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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필라델피아에서 2년 살기 중입니다. 빵을 굽고 필라테스를 하고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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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H
베트남 하노이에서 일상의 에피소드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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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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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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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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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창작/만화평론/글쓰기/여행/영화/음식/취중진담/생활명품/시골생활/집짓기/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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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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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
글 쓰는 카페 사장, Caf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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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프레소
OTT 영화 리뷰 씨네프레소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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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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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r
예술에 깃든 사회문화적 맥락, 권력관계에 관심을 갖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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