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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아직도, 계약직> 이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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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글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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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제임스
세 번의 하프코스 마라톤과 한 번의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한 초보러너입니다. 러너로써 성장하는 과정과, 러닝을 통해 얻은 경험과 감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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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삼거리
매일을 지나는 작은 고민과 선택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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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92년생. 고양이 넷, 인간 하나와 동거 중.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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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섭
한의학박사 정희섭의 브런치입니다. 질병치료를 본업으로 하다보니 생명현상에 대한 궁금증이 더 해져서 몸이 말하고져 하는 내용을 제대로 전달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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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
쓰거나 만듭니다. 1인 출판사 <임시제본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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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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